경계선 세미나 사역

경계선 세미나 사역

경계선은 하나님께서 자신과 피조물을 구분하는 경계이다. 피조물과 피조물이 서로를 구분하는 경계이기도 하다. 땅에도 경계가 있고 감정과 생각, 행동에도 경계선있다. 

사실 삶은 모든 것이 경계선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것을 이해 하지 못한다면, 나와 너와의 구분이 없어지고, 나와 나의 내면의 여러 부분의 구분도 없거내 애매히 진다. 그렇게 될때, 혼란 스럽고 불안해진다. 특히 한국은 유교 문화를 600년이상 지속해온 대표적인 애매한 경계선을 가지고 있는 문화이다.

경계선은 나와 너의 책임의 한계가 무엇인지, 이 것이 내문제 인지 너의 문제인지를 구분해 내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경계선에 대한 이해는 그 어느 문화보다 한국 문화에서 적절하게 이해될 필요가 있다.

Close Menu
×
×

Cart